전자레인지 버리는법

전자레인지 대형폐기물 수수료를 전국 14개 시도 71개 시군구 기준 92건으로 비교했습니다.

전자레인지 평균 수수료는 약 2,910원입니다. 가장 저렴한 곳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2,000원), 가장 비싼 곳은 충청남도 예산군(5,000원)로 최대 2.5배 차이가 납니다. 단, 전자레인지폐가전 무상방문수거(1599-0903) 대상이라 무료 처리도 가능합니다.

남양주시

경기도

무상수거

안산시

경기도

무상수거

안성시

경기도

무상수거

여주시

경기도

무상수거

이천시

경기도

무상수거

구로구

서울특별시

무상수거

서초구

서울특별시

무상수거

울주군

울산광역시

무상수거

강화군

인천광역시

무상수거

홍성군

충청남도

무상수거

평창군

강원특별자치도

2,000원

수원시

경기도

2,000원

양주시

경기도

2,000원

용인시

경기도

2,000원

고성군

경상남도

2,000원

합천군

경상남도

2,000원

경산시

경상북도

2,000원

성주군

경상북도

2,000원

청송군

경상북도

2,000원

관악구

서울특별시

2,000원

노원구

서울특별시

2,000원

~5,000원

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

2,000원

~4,000원

강진군

전라남도

2,000원

여수시

전라남도

2,000원

~4,000원

영암군

전라남도

2,000원

보령시

충청남도

2,000원

서산시

충청남도

2,000원

충주시

충청북도

2,000원

~6,000원

태백시

강원특별자치도

2,500원

구례군

전라남도

2,500원

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3,000원

양양군

강원특별자치도

3,000원

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3,000원

과천시

경기도

3,000원

동두천시

경기도

3,000원

양평군

경기도

3,000원

평택시

경기도

3,000원

~4,000원

화성시

경기도

3,000원

김해시

경상남도

3,000원

의령군

경상남도

3,000원

고령군

경상북도

3,000원

안동시

경상북도

3,000원

영주시

경상북도

3,000원

영천시

경상북도

3,000원

예천군

경상북도

3,000원

청도군

경상북도

3,000원

포항시

경상북도

3,000원

광산구

광주광역시

3,000원

동구

대전광역시

3,000원

중구

대전광역시

3,000원

~5,000원

강서구

서울특별시

3,000원

~7,000원

양천구

서울특별시

3,000원

종로구

서울특별시

3,000원

장성군

전라남도

3,000원

서귀포시

제주특별자치도

3,000원

~6,000원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

3,000원

~6,000원

부여군

충청남도

3,000원

단양군

충청북도

3,000원

제천시

충청북도

3,000원

증평군

충청북도

3,000원

청주시

충청북도

3,000원

가평군

경기도

4,000원

대덕구

대전광역시

4,000원

서구

대전광역시

4,000원

용산구

서울특별시

4,000원

미추홀구

인천광역시

4,000원

옥천군

충청북도

4,000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

4,500원

순천시

전라남도

5,000원

완도군

전라남도

5,000원

예산군

충청남도

5,000원

전자레인지 배출 절차

  1. 1

    수수료 확인

    위 표에서 거주 지역의 전자레인지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2. 2

    배출 신고

    시·군·구청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에서 대형폐기물 배출을 신고합니다. 인터넷 신고가 가장 빠릅니다.

  3. 3

    수수료 납부

    신고 후 수수료를 납부하면 납부확인번호 또는 스티커가 발급됩니다.

  4. 4

    스티커 부착 후 배출

    발급받은 번호·스티커를 전자레인지에 잘 보이게 부착하고 지정일 저녁에 배출 장소에 내놓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레인지 버리는 데 수수료가 얼마인가요?

전자레인지의 대형폐기물 수수료는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전국 71개 시군구 기준 평균 약 2,910원이며, 가장 저렴한 곳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2,000원), 가장 비싼 곳은 충청남도 예산군(5,000원)입니다. 지역 간 최대 2.5배 차이가 납니다. 위 표에서 우리 동네를 확인하세요.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신고하나요?

거주지 시·군·구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하거나,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합니다. 신고 후 수수료를 납부하면 납부확인번호(또는 스티커)가 발급되며, 이를 전자레인지에 부착하고 지정된 날짜 저녁에 배출 장소에 내놓으면 됩니다. 지자체별로 신고 시스템 주소가 다르니 아래 지역 페이지에서 관할 기관을 확인하세요.

전자레인지를 무료로 버릴 수 있나요?

네. 전자레인지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대상이라 수수료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전국 공통 1599-0903으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15990903.or.kr)에서 온라인 예약하면 수거원이 방문해 무료로 가져갑니다.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는 것보다 이 방법이 유리합니다. 또한 13개 시군구는 자체적으로 무상수거를 운영합니다.

스티커를 붙이지 않고 전자레인지를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납부필증(스티커)이나 신고 확인번호 없이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면 무단투기로 간주되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반드시 정식 신고 절차를 거쳐 배출해야 합니다.

왜 지역마다 전자레인지 수수료가 다른가요?

대형폐기물 수수료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자체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수거·처리 비용과 지역 여건이 달라 동일 품목이라도 지자체별로 금액이 크게 차이 납니다. 실제로 전자레인지는 14개 시도, 71개 시군구에서 서로 다른 기준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다른 품목 버리는법

함께 보면 좋은 정보

본 페이지는 공공데이터포털의 지자체 대형폐기물 수수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수수료는 각 지자체 조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배출 전 관할 시·군·구청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